초록빛세상 초록빛자연 초록빛마음을 가진 사람이 너울너울 어울림을 꿈꾸는 녹색가게 체험공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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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가게운동 목적>

 

생활용품을 다시쓰고 바꿔쓰는 생활문화운동입니다

녹색가게는 우리 주위의 소비물품들을 교환하고 순환시켜 자원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대안적인 생활양식을 실천하는 자리입니다

 

녹색지역사회건설에 힘쓰는 지역공동체운동입니다

한사회의 지속가능성을 경제력이나 사회적 기반시설로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그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시민들의 정신과 구체적 실천, 또 시민들의 실천을 지탱하고

뒷받침할 수 있는 공동체적 노력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녹색가게는 구체적인 개인의 실천을 유발하며 개인의 실천이 사회공동체화 하도록 돕는

지역 공동체 운동의 센터입니다.

또한 주부 및 천소년, 직장인, 노인 등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녹색가게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잇으며 민주성과 투명성의 원칙아래 지역 주민 스스로 펼쳐가는 생활 / 환경 / 문화 운동으로 펼쳐나갈

것입니다

 

미래를 생각하는 녹색소비실천운동입니다

지역의 환경문제에 주민들이 공동대응할 수 있는 열린공간입니다. 자원재활용 / 회수 캠페인, 구청과

학교와 함께 여는 알뜰도서교환장터, 어린이알뜰장터는 품목별 재사용 문화 축제와 생활강좌를 정기적

으로 개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환경 문제의식을 확산하는 곳입니다.

또한 미래를 내다보는 생활양식을 터득하고, 복잡한 사회적 연결관계 속에서 작은 한사람으로 환경문제

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모색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걸어온 길>

 

녹색가게 운동은 1991년 서울 YMCA 생활협동운동으로 과천 생협 공동체가 형성되어 환경교육 및 건강

하고 안전한 먹거리 보급을 위한 생협활동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1992년 '자원재활용캠페인'과 1994년  '중앙공원 알뜰장'의 정기적인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참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다가 1996년 생활 속에서 자주 찾는 상설적인 재사용문화공간이 요구되어 '알뜰매

장'을 개장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1997년 IMF 시기를 맞으며 알뜰매장이 과천주민 및 수도권 등 주민들의 재사용 공간으로 활성화

되고, 1997년 과천 녹색가게 모델을 토대로 '녹색가게'운동으로 과천에 이어 서초, 은평으로 확산되었으

며, 현재 지역의 재사용-재활용 문화의 확산과 지역주민공동체 형성을 위한 지역환경센터로서 '녹색가

게' 운동은 10년간 지속적인 확산을 이루어 현재 50여곳에서 운영중입니다.

 

녹색가게운동은 YMCA, 환경시민단체, 풀뿌리지역단체, 복지관, 학교,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각 영역별

지역 모델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2005년 1월 '전국녹색가게운동협의회'로 환경부 소속 민간단체로 등록하여 주민들이 만들어 가는 풀뿌

리 지역환경센터를 지원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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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나라공화국 독립선언]

2006년 3월 1일, 남이섬이 [나미나라공화국]으로 독립을 선언한다.

세종 23년(1441년) 유자광의 모함으로 처형된 남이장군은 “...男兒二十未平國이면 後世諭稱大丈夫”란 유

명한 시를 남겼다. 남이장군의 젊은 호연지기를 이어받아 올 해 3.1절을 맞아 ‘모반’은 실제상황으로 모

습을 드러낼 것이다. [나미나라공화국/영문명 Naminara Republic], 국가 개념을 표방하는 특수 관광지로

서 독자적인 외교와 문화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인기드라마의 후광에 힘입어 세계적 규모의 국제행사를

통해 문화와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관광휴양지를 추구해 온 남이섬이 드디어 본격적인 세계 마

케팅을 시작한다

내각책임제로. 여권과 화폐, 우표, 전화카드도 독자적으로 개발해 사용

14만평의 작은 섬 ‘남이섬’이 국가체제를 갖게 된다. 국방장관과 외교부장, 환경청장 등으로 내각이 구성

되고 국회의장(노사협의회 의장)도 있다. 최소 20개국 이상의 대사도 임명 예정이다. 국가원수 호칭은

미정이다. 내각에는 국적을 초월하여 다양한 국적을 지닌 사람이 참여하게 된다. 가 령 ‘제 1문화부장’은

‘실크로드’와 ‘마지막 황제’ 작곡자로 유명한 중국 민족음악가 [류홍쥰/劉廣軍]씨, 외교부장은 미국인

‘수잔나’씨, 국방장관은 현역 준장, 수목원예 전문가는 환경청장으로 임명하게 된다. 파키스탄과 미얀마

등지에서 국제 NGO 활동을 하고 있는 교육전문가 타지마신지(田島伸二)씨는 국제센터를 맡게 된다. 


2005년 관광객 167만명, 올해 200만명 목표로 독립국가 선언

작년에 남이섬을 다녀간 167만명 가운데 외국인은 29만명이다. 전체 규모로도 제주도의 절반에 육박한

다. 5년전 입장객은 불과 27만명이었다. 급속도로 늘어나는 관광객들에게 필요한 관광 인프라는 시설이

아니라 [꿈]이다. [나미나라공화국]은 꿈을 잃어가고 있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참신한 문화충격을 주

고, 한국의 관광문화를 리드해 가기 위한 관광테크닉인 동시에 장기침체를 면치못하고 있는 국내 관광

업계에도 ‘소프트 인프라’를 공급하는 역할이 기대된다.


동화나라 독립선언서, 진정한 꿈을 나누자는 뜻

독립선언문도 있다. ‘동화나라 노래의 섬’으로 불리는 남이섬의 독립선언문에는 사회적 문화정서를 일깨

우는 한편, 세계인의 꿈터를 지향하고 있다.


[독립선언문]

우리는 나라를 세웁니다. 노래의 섬 남이섬에 동화나라를 세웁니다.

同化되고,

同和되어

童話를 쓰고

童畵를 그리며

動畵처럼 살아가는

동화세계를 남이섬에 만듭니다.

행복한 상상이 꿈틀대는 북한강 대자연 위에

이 세상에 하나 뿐인 대한민국 속의 꼬마나라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가 인간의 숨소리와 하나 되어

콧노래가 저절로 흘러나오는 노래의 섬 남이섬에

상상과 창조의 자유를 마음껏 구가할 수 있는 꿈의 세상,

나미나라공화국을 만듭니다.

남이섬에서는 모두 나미나라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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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세레모니는 4월 21일, 일본에선 [대통령] 참석 예정

3월 1일을 기해 독립을 선언하는 [나미나라공화국]의 공식 출범은 4월 22일,

세레모니는 4월 21일14:21으로 예정돼 있다.

이 날은 66개국이 참가하는 ‘세계책나라축제’가 시작되는 날이기도 하다.


각국의 현직 외교관들이 [축하사절(?)]로 참석하게 되며 일본에서는 ‘일본라인공화국’ 대통령인카카미

가하라(各務原)시 모리신 시장이 참석한다.(‘일본라인공화국’: 6개시가 연합하여 구성된 기후현의 연합

체. 시장들이 윤번으로 대통령을 맡는다. 임기는 2년) 공식 세레모니에는 한국,중국,일본,세네갈,케냐 음

악가가 공동출연하는 국가 연주를 비롯하여 40여개국의 책잔치, 세계관광포스터전, 원화전, 공연, 금나

와라 뚝딱! 등의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2006년 - 나미나라 소개글은 남이섬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췌하였습니다